한국도로공사가 직장 내 갑질로 몸살을 앓고 있다. '군대 문화라는 표현조차 부족하다(블라인드)'는 한탄이 공사 내부에서 나올 정도로 수직적인 조직 문화에서 비롯된 문제다. 내부 감사에서는 폭언·협박·인사 갑질 등을 확인했음에도, 경징계 처분만 반복하며 문제 해결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다. 직원들의 정신적 피해 사례가 많아지는 만큼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출처 : 아시아경제/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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